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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팀(연정훈, 김선호, 라비)'과 '예능 팀(김종민, 문세윤, 딘딘)'으로 나뉜 멤버들은 '겨울의 맛'을 한상 가득 담은 저녁 메뉴를 걸고 치열한 복불복 대결을 펼친다. 각자 독특한 도구를 사용, 아이스 하키 게임을 시작하고 넘치는 승부욕으로 인해 경기 현장이 금세 아수라장이 됐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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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넘치는 열정을 이기지 못한 맏형 연정훈은 급기야 하키 도구를 '사랑의 매'로 활용, 동생들에게 회초리질을 하며 대폭소를 유발한다. 여기에 딘딘의 할리우드 액션까지 더해져 더욱 혼란이 가중됐다고 전해진다. 규칙이 무용지물이 되어버린 아이스하키 게임의 최종 승리 팀은 어디일지, 혼란을 뚫고 명승부를 이뤄낸 진정한 에이스는 누구일지 본 방송이 더욱 기다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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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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