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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클롭 감독은 맨유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 승리를 다짐했다. 리버풀과 맨유는 18일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격돌한다. 리버풀은 17경기에서 9승6무2패, 맨유는 16경기에서 10승3무3패를 기록하며 나란히 승점 33점을 쌓았다. 다만, 골득실에서 리버풀(+16)이 맨유(+9)를 누르고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점수 차를 벌릴 수도, 혹은 순위가 바뀔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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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감독은 "우리 팀에는 현재 리듬을 찾지 못한 선수가 많다. 11대11 상황의 훈련을 많이 할 것이다. 우리에게는 시간이 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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