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심진화는 이날 꽃다발을 들고 故김형은이 잠들어있는 납골당을 찾아 고인을 추억했다. 매년 고인의 생일과 기일마다 납골당을 찾는 심진화의 진한 우정이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