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반 내내 크롤리타운은 끈끈한 수비를 보여줬다. 리즈의 공격을 막고 또 막았다. 전반을 0-0으로 막는데 성공했다. 후반 들어 크롤리타운의 반격이 시작됐다. 후반 5분 니콜라스 사우룰라가 선제골을 넣었다. 리즈가 흔들리는 가운데 3분 후인 후반 8분 애슐리 나드션이 추가골을 넣었다. 수비를 든든히 한 크롤리타운은 후반 25분 투니클리프가 쐐기골을 박았다.
Advertisement
경기 후 비엘사 감독은 인터뷰에서 "우리가 공격을 할 때 상대를 제대로 무너뜨리지 못했다. 오랜 시간동안 볼을 점유했지만 상대를 흔들지는 못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전반에는 우리가 상대보다 잘했다. 그러나 후반전에는 상대가 원하는 흐름으로 경기가 흘렀다. 상대는 위험한 상황을 만들었고 골을 넣을만 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