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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한국시각)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지가 축구데이터업체 언더스탯 통계를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손흥민은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를 뛰어넘는 유럽 최고의 피니시 능력을 보유한 선수다. 그 어떤 선수보다 결정적 찬스를 놓친 횟수가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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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가 손흥민의 동료인 해리 케인으로 104골, 21.33%, 3위가 리오넬 메시로 139골, 21.31%, 4위가 임모빌레로 113골, 21.14%를 기록했다. 호날두는 117골을 넣었지만 xG 대비 0.67에 그쳤다. 원샷원킬의 순도 면에서 손흥민의 기록은 압도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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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에게 절대적인 능력인 결정력, 단 한번의 절대적 찬스를 놓치지 않는 치명적 능력에서 압도적인 결과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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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마무리했다. '그러므로 손흥민과 마주하는 골키퍼들은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그보다 더 내 뒤로 공을 많이 지나가게 하는 선수는 없다는 것을.'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