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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김현숙은 "친정 밀양 가서 아들 보고 홀로 제주행. 만감이 교차하지만 또 열심히 내 일을 묵묵히 해내기 위해 힘을 내야지"라며 "사랑해 하민. 또한 감사하다는 말로도 표현이 부족한 엄마, 아빠 감사하고 사랑해요"라고 심경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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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현숙은 결혼 6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현재 이혼 조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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