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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도정우는 공혜원(김설현)을 인질로 삼아 자신을 협박하는 청와대 비서실장 오정환(김태우)와 맞섰다. 도정우가 오정환의 아들 오경민(신이안)을 내세워 비밀연구소의 위치를 알아내려고 하자 오정환이 맞서서 협박에 나선 것. 이에 도정우는 공혜원을 구해내기 위해 한 발짝 물러서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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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두통으로 정신이 혼미해진 도정우는 "시간이 얼마 없다"며 백야 재단 수사에 온 힘을 쏟았는데, 앞서 그가 시한부라는 사실이 밝혀진 바 있어 도정우의 향후 행보에 대한 눈길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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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의 열연과 함께 점점 극의 절정에 치닫고 있는 '낮과 밤'. 극 말미에 도정우가 28년 전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조현희(안시하)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조성한 가운데, 도정우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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