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과감한 앞트임 치마 "스타킹 안신고 나갔다 무릎 저 세상 보낼뻔"[in스타★] by 정유나 기자 2021-01-16 06:00:1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빈우가 과감한 겨울 패션을 공개했다.Advertisement김빈우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타킹 안 신고 나갔다가 무릎 저 세상 보낼 뻔. 아이고 무릎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맨다리에 앞트임 치마를 입고 외출에 나선 모습. 추운 날씨임에도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김빈우는 2015년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