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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 로우는 지난해 말 박싱데이 이후 프리미어리그와 FA컵 경기에 나서 1골 3도움을 기록하는 등 갑작스럽게 튀어나와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중원에서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로 10번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며 점점 출전 기회를 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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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 로우는 리그와 FA컵 경기 뿐 아니라 유로파리그 경기에도 3차례 출전해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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