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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암초를 만났다. 20일(한국시각)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파리생제르맹이 가르시아 영입전에 뛰어들었다'고 했다. 파리생제르맹은 이미 가르시아 측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리생제르맹은 맨시티가 원하는 금액을 제시해, 아예 1월에 영입하고 싶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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