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남편 앞에서 리얼한 하품.."아이들 위해 러그 직접 짜는 중"[in스타★] by 정유나 기자 2021-01-21 11:21:5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장영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만 좀 찍으세요 포토바이 남편 님. 비글남매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엄마표 러그. 끝을 보려구 틈나는데루 꾸준히 했더니 거의 완성 되어 가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아이들을 위해 직접 러그를 짜고 있는 모습. 장영란은 하품하는 리얼한 모습까지 공개하며 솔직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Advertisement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