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예비신부' 김영희가 결혼을 이틀 앞둔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김영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 D-2. 힘든 시기에 결혼하는 예신 예랑분들 힘내세요. 모두 축복합니다~ 승열이랑 준비하면서 저희 또한 머리가 터질 것 같았어요. 다들 그러시겠죠? 하객수부터 별도 공간부터 답례품 수며 방역 등등. 현재 내려놓은 상태"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김영희는 지인들과 함께 찍은 웨딩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영희는 3월부터 결혼 예정인 예비부부 10쌍의 결혼식 사회를 봐주겠다며 "많이 스트레스 받고 힘드셨는데..저라도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알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의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오는 23일 결혼식을 올린다. 김영희와 윤승열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가족과 친척, 지인 등 최소 인원만 모여서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혼 여행은 제주도로 떠난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