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재희 지소연 부부가 스튜디오처럼 꾸민 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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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셀프화보가 대세라면서요. 저도 한번 해보았습니다. (뭐든 따라해보는 관종의 삶). 저는 집 안 스튜디오 만들기 콘셉트에요. 나중에는 뷰 좋은 곳에서 여러 가지 콘셉트로 스튜디오도 만들어 보고 싶네요 (꿈 너무 많음)"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 송재희 부부의 집은 마치 스튜디오를 보는 듯 감각적이고 화려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모은다. 두 사람은 집에서 마치 화보를 찍듯 포즈를 취해보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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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사진을 게재하며 "인테리어 천재 아내덕에 너무 행복하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송재희와 지소연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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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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