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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재진과 양재웅은 즉석에서 자화상을 그리게 하며 멤버들의 정신 분석 테스트를 진행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두 사람은 김희철의 자화상에 주목하며 "성적인 에너지와 관심받고 싶은 욕구가 많이 보인다"는 평을 해 이목을 끌었다고. 또한 "(김희철이) 자기애가 강하다"는 의견을 전했는데, 이에 김희철은 "제일 속상한 게 내 스스로에게 키스를 할 수 없다는 점이다"라는 말로 '자기애 끝판왕'다운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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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은이의 자화상을 본 양재진은 "연애 욕구는 많지만 표현하는 걸 불편해한다"고 송은이의 속마음을 전했는데, "못 이기는 척 넘어갈 정도로 적극적으로 대시 해주는 남자가 있어야 한다"는 현실 조언을 더했다. 송은이는 "적극적이면 만나긴 했다"며 공감하는 모습으로 테스트 결과에 신뢰감을 높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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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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