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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엠'은 서연대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은 고백 글의 주인공 'M'을 찾으며 핑크빛 추리를 펼치는 무보정 노필터 청춘 로맨스 드라마. 대세 배우 박혜수와 수식어가 필요 없는 아이돌 NCT 재현의 만남으로 뜨거운 화제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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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여자 기숙사 사진 속 귀여운 외모에 장난기가 그득한 박혜수와 서연대 응원단 센터답게 여신미(美)를 풍기는 노정의, 당당하고 세련된 매력의 우다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발끝을 편히 모은 채 턱을 괴고 카메라를 주시해도 저마다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어떤 성향을 가진 인물들일지 이들의 갖가지 매력에 호기심이 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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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누구나 소중히 간직할 그 시절 찰나를 담은 사진첩을 열어 하나하나 정성스레 붙인 듯한 콘셉트와 원고지 위에 쓰인 문구는 아날로그적인 감성마저 더해 옛 추억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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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디어엠'은 '무보정 노필터 청춘 로맨스'라는 메인 카피처럼 가슴 뛰는 것들에 전부를 거는 청춘들의 때 묻지 않는 순수함을 보여줄 예정이다. '디어엠'을 통해 젊은 세대에게는 공감과 재미를 전하고 기성 세대에게는 추억과 새로운 재미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