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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는 레고 비디요만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레고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요소를 다채롭게 도입한다. 비디요 앱으로 스캔해 나만의 AR 레고 밴드를 꾸릴 수 있는 전용 '밴드 메이트 미니피겨'와 뮤직비디오에 각종 특수효과를 더해주는 '비트비츠(BeatBits)' 브릭, 뮤직비디오 공유뿐 아니라 다양한 음악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는 안전한 전용 SNS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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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선택 후 앱의 스캔 기능으로 실물 레고 비디요 세트와 뮤직비디오 무대의 배경이 될 장소를 스캔하면 준비가 완료된다. 뮤직비디오에 등장시키고 싶은 레고 밴드 메이트 미니피겨를 스캔하면 앱에서 동일한 미니피겨가 살아 움직이기 시작한다. '비트비츠 브릭'을 스캔하면 각 브릭에 해당하는 음악·영상 효과와 특별한 댄스 동작, 배경과 의상 등 특수효과가 더해져 마음대로 뮤직비디오를 꾸밀 수 있다. 배경은 내 방부터 멋진 장소까지 어디든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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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관계자는 "아이들은 언제나 새로운 시도와 실험을 통해 자신만의 창의적인 세계관을 확장해 나간다"며 "레고 비디요는 레고 시스템과 음악의 융합을 통해 아이들이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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