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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잉 세븐틴 2020'은 세븐틴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호스트로 활약해 색다른 재미를 안겼으며 오직 '고잉 세븐틴 2020'에서만 볼 수 있는 독창적인 콘셉트와 소재로 세븐틴 팬덤 캐럿과는 또 다른 자체 콘텐츠 팬덤을 낳는 등 글로벌 인기를 구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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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 콘텐츠 '고잉 세븐틴 2020'을 잘 마무리한 소감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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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쿱스 : 2021년 더 열심히 촬영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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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겸 : '미스터리 미스터리', 일단 너무 죄송합니다. 제가 다음에 또 호스트를 하게 된다면 더 잘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PD님이 저에게 기회를 주실지 모르겠네요. 하하. '고잉 세븐틴 2020'의 시작이 '미스터리 미스터리'라 부담이 조금 있었지만, 저에게는 너무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나중에 더 큰 스케일의 '미스터리 미스터리'를 진행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저에게 또 기회가 주어질지 모르겠지만(웃음). '미스터리 미스터리' 정말 즐거웠습니다!
─ '고잉 세븐틴 2020'을 하며 '이 멤버의 이 능력 정말 대단하다'라고 느꼈던 순간이 있었나요?
호시 : 도겸이요. 이 멤버의 본능적인 예능감과 밝은 에너지가 너무 부럽고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웃기고 싶어요.
조슈아 : 준. '마우스버스터스' 당시 능력에 대한 거짓말을 한 것이 참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예상하지 못했고 그걸 믿은 내 자신이 너무 신기해요.
─ '고잉 세븐틴 2020'을 통해 나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점이 있나요?
우지 : 촬영하다 이렇게까지 많이 웃을 수 있구나 하는 점을 알게 됐습니다.
민규 : 스스로 무언가 도전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는 점을 알게 됐습니다. 하지만 번지점프는 정말 못하겠어요.
─ '고잉 세븐틴 2020'을 촬영하며 가장 크게 웃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디에잇 : 'TTT'편 촬영할 때요. 멤버들이랑 오랜만에 같이 모여서 즐겁게 놀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자리라 너무 행복했고 제일 많이 웃었던 것 같습니다.
원우 : '술래잡기' 촬영 때 민규랑 승관이가 서로를 미끼로 삼고 도망치는 모습이 너무 웃겼습니다.
─ '고잉 세븐틴 2020'을 사랑해주신 전 세계 시청자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승관 : 전 세계 캐럿분들께 '고잉 세븐틴 2020'이라는 콘텐츠로 웃음을 드릴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저희 세븐틴은 음악,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들도 열심히 준비해서 촬영하고 있습니다. 오는 3월 3일 새롭게 돌아올 '고잉 세븐틴'도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립니다.
버논 : Thank you for your love.
준 : 저희의 콘텐츠를 좋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세븐틴은 향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