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세영은 코로나19 여파로 어수선하게 치러진 지난해 LPGA 대회에서 2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지난해 10월 KPMG 챔피언십에서 메이저 대회 첫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지난 11월 펠리컨 챔피언십까지 제패하며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9번의 대회 출전에서 무려 6차례나 톱10 안에 드는 안정적 플레이로 변함 없는 정상급 기량을 발휘했다.
Advertisement
더스틴 존슨(미국)이 93.6%의 압도적 득표율로 올해의 남자 선수에 올랐다. 존슨은 올 시즌 마스터스 우승을 포함, PGA투어 4승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 상식 파괴한 '3인 1잔' 논란…소상공인들 '뒷목' -
김영희, 어린이집서 결국 연락 받았다 "딸 통제 불가..집에서 좀 잡아달라고"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차라리 '개저씨'가 그립다…민희진, 256억도 질문도 포기[SC이슈]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