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혹평 받은 손흥민의 평점, 4점.
아무 것도 해보지 못하고 강등권 브라이턴에 패한 토트넘과 손흥민이 혹평을 받았다.
토트넘은 1일(한국시각) 영국 브라이턴 아멕스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원정경기 브라이턴전에서 0대1로 패했다. 공-수 모두 졸전 끝에 강등권 브라이턴에 압도를 당했다.
해리 케인이 빠진 가운데 스리톱으로 선발 출격한 손흥민은 이날 경기 슈팅 2개를 때리는 데 그쳤다. 후반 19분 중거리 유효슈팅이 그나마 존재감을 보여준 순간이었다. 동료들과의 연계 플레이 등에서 전혀 힘을 쓰지 못했다.
경기 후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손흥민에게 낮은 평점인 4점을 줬다. 이 매체는 손흥민에 대해 '공을 잡아도 아무 것도 하지 못했다'고 혹평했다.
손흥민 뿐 아니라 같이 공격에 나선 가레스 베일에 대해서는 '비효율적이었다'고 하며 3점을 줬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