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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는 지난 12월 2일 싱글 '스텝 앤드 어 스텝'으로 현지에서 정식 데뷔한 이후 약 4개월 만에 새 음반을 공개하고 인기 열풍을 잇는다. 이번 두 번째 싱글에는 '테이크 어 픽처'와 '파핀 셰이킹' 두 곡이 더블 타이틀로 자리해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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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력 매체 역시 니쥬의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집중 보도했고, 이에 리더 마코는 "2020년은 팬분들 덕분에 데뷔라는 꿈을 이뤘다. 2021년은 저희가 활동으로 큰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 이 마음을 안고서 빠른 시간 안에 새 싱글을 선보일 수 있어 무척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테이크 어 픽처'는 웃음과 밝은 에너지를 지녔고, '파핀 셰이킹'은 '니쥬와 함께 즐겨요'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노래한다"라고 신곡을 소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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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는 일본에서 프리 데뷔 디지털 미니 앨범과 데뷔 싱글로 역대급 기록들을 쌓아올리며 거센 인기몰이 중이다. 프리 데뷔곡 '메이크 유 해피'(메이크 유 해피)는 일본 레코드 협회 기준 스트리밍 부문에서 플래티넘을 달성했고,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3관왕, 현지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 1억 스트리밍 돌파 등 각종 신기록을 내며 기세를 뽐냈다. '스텝 앤드 어 스텝' 또한 지난 1월 25만 장 이상의 출하량을 돌파해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고, 오리콘 일간, 주간 싱글 차트 정상을 차지하면서 동시에 발매 첫 주에만 31만 1719포인트로 '여성 가수 데뷔 앨범 기준 역대 2위'라는 진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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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