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의 30년만의 천막 스프링캠프에 가보니~[SC캠프스케치] by 최문영 기자 2021-02-01 11:24:07 Advertisement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 2021 시즌을 대비한 스프링 캠프를 차리고 1일부터 훈련에 돌입한다. AdvertisementKIA는 전신인 해태 타이거즈 시절인 1991년 제주도에서 겨울을 난 이래 30년 만에 국내에 스프링캠프를 차렸다. 코로나19 영향으로 해외에서 훈련할 수 없어서다. KIA 구단은 선수들을 추위에서 보호하고자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불펜에 천막을 치고 방풍과 난방 시설을 완비했다.광주=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Advertisement /2021.02.01/ Loading Video...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