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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해 8월 개봉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테넷' 이후 개봉한 외화작 중 같은 높은 스코어를 기록한 작품으로도 눈길을 끈다. 개봉 3주차에도 꾸준히 관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연일 스코어를 갱신하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귀추도 기대가 모아진다. 특히 "N차 관람 필수", "계속해서 보고 싶은 영화" 등 남녀노소를 불문한 전 세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연일 N차 관람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2021년 첫 100만 돌파 작품을 예고해 '소울'이 써 내려갈 특별한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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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주식회사', '업', '인사이드 아웃'의 피트 닥터 감독과 함께 캠프 파워스가 공동 연출을 맡았고 미국 제작자 조합 소속 다나 머레이가 제작에 참여, '인사이드 아웃'과 '코코' 제작진을 필두로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인크레더블 2', '토이 스토리 4' 등 주요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그래미 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 존 바티스트와 영화 '소셜 네트워크'로 제83회 미 아카데미, 제68회 골든 글로브 음악상을 수상한 트렌트 레즈너와 애티커스 로스가 작품의 주요 음악을 담당해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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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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