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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상현은 나온에게 "이 다음에 커서 아빠랑 결혼한다고 했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나온은 고개를 끄덕인 후 "나랑 결혼하기로 했는데 왜 정다정 아줌마랑..."이라고 말하며 속상해했다. 정다정은 최근 윤상현이 출연한 JTBC 드라마 '18어게인' 상대 배우 김하늘의 극 중 캐릭터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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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은 "그 마음 변하면 안 돼. 알았지? 유치원 가서 친구 손잡고 데리고 오면 안 돼. 아빠 그럼 슬퍼할 거야"라고 했고, 나온은 "아빠한테 물어볼게"라고 웃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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