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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작업에서 성유리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싱그러운 자연과 그녀가 지닌 본연의 아름다움, 그리고 우아한 자태가 어우러져 비하인드 컷마저도 A컷으로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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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과 강추위가 찾아온 날 이른 아침부터 이뤄진 촬영이었음에도 성유리는 핫팩으로 추위를 이겨내면서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모든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그는 많은 경험과 노하우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표정과 감각적인 포즈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으며, 자신의 모습을 꼼꼼히 모니터링 하고 스태프들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면서 더 좋은 장면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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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유리는 최근 더블에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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