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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모델로 데뷔한 정가은은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에 입상한 후 tvN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로 큰 인기를 얻었다. 또 '무한걸스', '세바퀴' 등 예능프로그램에서도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이며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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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가은은 "JYP에서 계약금을 물었는데, 그때 제가 홈쇼핑에서 돈을 꽤 잘 벌고 있었다. 기획사를 들어가면 홈쇼핑 일을 못 할 거란 생각에 2~3억 정도 불렀다. 그 뒤로 19년째 연락이 없다"며 씁쓸하게 마무리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MC 김용만은 "지금도 아마 회의 중일 것"이라며 작은(?) 위로를 건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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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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