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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SK의 새 외국인투수 아티 르위키가 모습을 드러냈다.
SK 와이번스 선수단이 2일 제주 서귀포 강창학야구장에 차린 스프링캠프에서 2일차 훈련에 돌입했다. 비가 내려 실내훈련을 해야했던 어제와 달리 맑게 갠 하늘 아래서 선수들은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갔다.
르위키는 올해 처음 한국을 밟은 선수다. 190cm의 장신 우완투수인 르위키는 SK와 총액 75만달러(계약금 10만달러, 연봉 55만달러, 옵션 10만달러) 조건에 계약했다.
2014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 8라운드로 지명된 르위키는 트리플A 통산 17경기 모두 선발 등판해 10승 6패 평균자책점 3.79를 기록했으며, 2017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통산 19경기에서 무승3패 평균자책점 5.16를 기록했다.
르위키는 최고구속 151㎞의 빠른 직구와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는데 제구력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특히, 디셉션이 좋아 타자가 공략하기 까다롭다는 내부 평가다.
르위키의 등번호는 34번!
올시즌 함께 팀에 합류한 브랜든 나이트 외국인투수 어드바이저와 함께
190㎝의 장신투수 르위키
믿음직스런 외모 답게 올시즌 멋진 활약을 해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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