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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005년(39위) 처음으로 50위 내에 진입한 뒤 2014년에는 21위까지 상승했다. 그러나 2017년과 2018년 2년 연속으로 50위 내에 들지 못하다가 2019년에 다시 50위로 순위권에 재진입했다. 지난해 초 발표에서는 다시 순위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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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애플은 평점 8.59점으로 14년 연속 전체 1위 자리에 올랐다. 이어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 월트디즈니, 스타벅스, 버크셔 해서웨이, 알파벳(구글 모기업), JP모건 체이스, 넷플릭스, 코스트코 홀세일 등 미국 기업들이 2∼10위에 오르며 '톱10' 자리를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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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기업중에는 삼성전자를 포함해 일본 토요타 자동차(31위)와 싱가포르 에어라인(34위) 등 3곳이 순위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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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존경받는 50대 기업 안에는 들지 못했지만 한국 기업 중에선 현대자동차(자동차 부문 7위), LG전자(전자 부문 6위)가 각각 169위와 19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