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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임신 4개월 차인 배윤정은 남편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큰 감동이 없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이어 "매일 공주처럼 살고 있어서"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고 한다. 배윤정은 남편이 사소한 선물은 물론, 자고 있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달콤한 문자를 보낸다고 고백해 부러움 섞인 야유를 받았다.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배윤정 부부의 다정한 셀카부터 깨가 쏟아지는 부부의 문자 캡쳐 화면까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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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윤정이 안무가 최초로 저작권료를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시건방춤'으로 싸이한테 저작권료를 받았다는 것. 싸이가 신곡 'GENTLEMAN'을 준비하던 당시, 배윤정에게 직접 연락해 정식으로 시건방춤 안무를 사용하고 싶다고 요청했고 안무 사용료로 기존 안무비의 두 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불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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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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