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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아동양육시설 이든아이빌에서는 신세계푸드 임직원들과 이든아이빌 이소영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LA갈비, 소불고기, 돼지불백, 닭갈비 등 설 맞이 음식으로 구성된 올반 양념육 간편식 50세트의 전달식이 열렸다. 이와 함께 신세계푸드 본사가 위치한 서울 성동구 주변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올반 양념육 간편식 300세트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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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세계푸드는 1995년 창립 이래 '사랑의 헌혈', '사랑의 도시락', '다문화가정 요리교실', '찾아가는 베이킹클래스'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 지난해12월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돕기 위해 이마트24 모바일 상품권과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 액자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300세트 전달한 바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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