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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미나미노는 현재까지 31경기에 출전해 4골-2도움에 그쳤다.특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선발 출전은 단 4번에 그치는 등 주전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한 미나미노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사우스햄턴 임대 이적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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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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