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리버풀이 홈에서 브라이턴에 패배했다. 리버풀은 3일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브라이턴과의 프리미어리그 홈겨익에서 0대1로 졌다. 브라이턴은 토트넘에 이어 리버풀까지 잡으면서 리그 2연승을 달렸다.
리버풀은 전반 3분 중앙선 앞에서 헨더슨이 패스를 찔렀다. 살라가 잡고 슈팅했다. 골로 연결되지 못했다. 수비에 치중하던 브라이턴은 전반 24분 무페이가 슈팅을 때렸다. 수비수 맞고 나았다. 이를 번이 잡고 다시 슈팅했다. 골문을 넘겼다.
리버풀은 36분 티아고가 2선에서 크로스를 올렸다. 앞선에서 마무리를 하지 못했다. 전반 45분 마치가 옆으로 내줬다. 그리고 크로스를 올렸다. 문전 앞에서 헤더가 나왔지만 골로 연결되지 못했다.
후반 들어 리버풀이 공격을 펼쳤다. 브라이턴은 계속 수비를 펼치며 리버풀을 막아냈다. 후반 11분 브라이턴이 골을 뽑아냈다. 알자테였다.
선제골을 뽑은 브라이턴은 수비에 치중했다. 리버풀은 후반 19분 오리기와 체임벌린을 넣으면서 공격에 힘을 실었다. 그러나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결국 브라이턴의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연예 많이본뉴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