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리버풀이 홈에서 브라이턴에 패배했다. 리버풀은 3일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브라이턴과의 프리미어리그 홈겨익에서 0대1로 졌다. 브라이턴은 토트넘에 이어 리버풀까지 잡으면서 리그 2연승을 달렸다.
리버풀은 전반 3분 중앙선 앞에서 헨더슨이 패스를 찔렀다. 살라가 잡고 슈팅했다. 골로 연결되지 못했다. 수비에 치중하던 브라이턴은 전반 24분 무페이가 슈팅을 때렸다. 수비수 맞고 나았다. 이를 번이 잡고 다시 슈팅했다. 골문을 넘겼다.
리버풀은 36분 티아고가 2선에서 크로스를 올렸다. 앞선에서 마무리를 하지 못했다. 전반 45분 마치가 옆으로 내줬다. 그리고 크로스를 올렸다. 문전 앞에서 헤더가 나왔지만 골로 연결되지 못했다.
후반 들어 리버풀이 공격을 펼쳤다. 브라이턴은 계속 수비를 펼치며 리버풀을 막아냈다. 후반 11분 브라이턴이 골을 뽑아냈다. 알자테였다.
선제골을 뽑은 브라이턴은 수비에 치중했다. 리버풀은 후반 19분 오리기와 체임벌린을 넣으면서 공격에 힘을 실었다. 그러나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결국 브라이턴의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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