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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응원해주신 분들 모두 너무나 감사합니다"라며 "#엉또탄생 #자연분만성공 #분만두시간뒤셀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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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위 교정술을 시도한 박은영은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을 통해 급박한 시술 과정을 공개하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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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소속사 아이오케이 TN엔터사업부 측은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3일 밤 11시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2.9kg의 남아를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남편 김형우씨와 가족 및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가까운 시일 내에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 인사 전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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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