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전병우 '배트만 휘두르면 시시해' 독특한 소품이용한 배팅훈련[고척영상] by 최문영 기자 2021-02-04 19:10:08 Advertisement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선수들이 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실시했다. 키움 박동원과 전병우는 배트 끝에 타월을 매달아 휘두르거나 큰 공을 이용해 자세를 교정하는 식으로 자신만의 고유한 배팅 훈련을 소화했다. 고척=최문영기자deer@sportschosun.com /2021.02.04/AdvertisementLoading Video...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