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줄리엔강이 연예계 싸움꾼 순위를 밝혔다.
Advertisement
지난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범상치 않은 5인 권인하, 박선주, 줄리엔강, 이날치의 권송희, 신유진이 출연해 '범 내려온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줄리엔강은 연예계 싸움 서열 질문을 받았고 "5위가 강호동, 4위가 김종국, 3위가 윤형빈, 2위는 이재윤, 1위는 마동석"이라고 답했다.
Advertisement
이어 하하가 "본인은 몇 위라고 생각하냐"는 물어보자 그는 "저는 뭐..."라고 미소를 지었다. 이를 본 김국진은 "내가 이걸 꼽을 정도가 된다는 거다. 본인이 그 위에 있다는 거다"했고, 다른 MC들도 "자신이 0순위라는 거다"라고 맞장구를 쳤다.
"(전직 천하장사)강호동이 왜 5위냐"는 물음에 줄리엔강은 "씨름은 모르겠는데. 예전에 '우리동네 예체능'에 함께 출연했을 때 태권도 겨루기를 했었다. 그때 (강호동이) 갑자기 레슬링 공격을 하더라. 그런데 내가 반격해서 이겼다. 근데 방송에 안 나갔다. 호동이 형이 편집하라고 한 것 같다"고 밝혀 모두를 웃게 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그 편집본 혹시 받을 수 있냐"고 덧붙여 또 한 번 웃음 더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