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땡초는 지난달 초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다 지적 장애를 가진 A씨의 옷을 벗겼다. A씨는 옷 벗는 것을 거부했지만 땡초는 별풍선 환불 등을 운운하며 협박했다.
Advertisement
해당 방송을 촬영 제작한 30대 여성은 공범 혐의로 긴급체포돼 구속됐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