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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봉선은 청취자들과 일상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지금 노브라로 방송을 하고 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그는 "이렇게 두꺼운 옷을 입고 있을 때 자유를 얻어야 한다. 여름에는 어려울 수 있으니 겨울에 자유를 누리자"고 여성들에게 노브라를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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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발언은 여성 청취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청취자들은 "신봉선 멋지다"라며 그의 의견에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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