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김미려, 정성윤 부부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도 여전히 대답이 없고 과묵한 모아의 성격에 대해 걱정했다. 크면서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요즘 들어 정도가 더 심해졌다는 것.
Advertisement
오은영은 모아의 모습을 관찰한 뒤 "말을 안 하는 게 아니라 말이 안 나오는 것", "OOOOOO일 가능성도 있다"는 진단을 내렸다. 예상 밖의 결과에 김미려와 정성윤은 충격을 받고 할 말을 잃었다고 해 걱정과 궁금증이 동시에 증폭되고 있다.
Advertisement
과연 모아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지, '육아의 신' 오은영의 솔루션은 무엇일지는 오는 6일(토) 저녁 9시 15분 KBS2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