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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썩 좋지 않다. 토트넘은 리버풀(1대3)-브라이턴(0대1)-첼시(0대1)에 연달아 고개를 숙이며 3연패 늪에 빠졌다. 토트넘은 3경기에서 단 1골을 넣으며 빈공에 허덕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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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흥민은 한 달여 만에 골을 노린다. 손흥민은 최근 리그와 FA컵 1경기를 포함해 무려 6경기 연속 골맛을 보지 못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득점을 기록한 것은 지난달 6일 브렌트퍼드와의 카라바오컵 준결승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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