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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7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브롬과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3라운드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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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케인의 활약을 지켜 본 퍼디난드는 BT스포츠를 통해 케인을 극찬했다. 그는 "만약 그가 부상이 없다면 당연히 기록을 새로 쓸 것이다"면서 "그는 특별한 선수다. 무리뉴 감독이 케인에 관해 말하는 것을 들었을 것이다. 그는 단지 케인의 득점 기록 뿐만 아니라 그의 존재감으로 인해 케인의 가치를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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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는 "케인의 복귀는 토트넘 드레싱룸에 큰 힘이 되었다. 지난번 첼시전에서 그들은 사기가 떨어졌고 실망했다. 하지만 오늘은 달랐다. 그들이 필요했을 때 훌륭한 경기력으로 대단한 승리를 거뒀다"라며 케인 복귀 효과에 대해 설명 한 다음 "케인은 몸상태를 100%로 유지해야 한다. 만약 토트넘이 계속 자신감 있고 일관성 있게 경기를 한다면 그들은 기회를 잡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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