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최유라 "홈쇼핑 총매출 1조5천억, 30년 라디오 관둔 이유는…"('더먹고가')
by 백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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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최유라가 라디오DJ에서 홈쇼핑으로 전향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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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MBN '더 먹고 가'에서 최유라는 "임지호 선생님 너무 뵙고 싶었다. 강호동씨 데뷔 때도 생각난다. 89년도 대학교 3학년때 라디오 방송을 하며 데뷔했다. 그때 이경규씨가 강호동씨 손잡고 데려와 소개했다. 덩치가 엄청 큰 사람이 조심스럽게 말하고 발만 움직이더라. 밤송이 머리에 하는 행동이 너무 귀여웠다"고 회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