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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출산 7개월차 맞아? 신발 신고 침대 위로 "엄마가 작작하라고" [i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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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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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9일 인스타그램에 "이제 막 찍기 시작했는데 엄마가 작작하고 서호 이유식이나 만들라고. 조단 신고 주방으로 총총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침대 위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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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머리를 차분하게 내린 양미라는 가녀린 어깨 라인과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우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지난해 6월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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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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