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서동주 모녀, 단아한 한복 자태..자매같은 비주얼 by 정유나 기자 2021-02-09 18:14:0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엄마 서정희와 단아한 한복 자태를 뽐냈다.Advertisement서동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 서동주 모녀는 설을 맞이해 한복을 입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단아하게 한복을 입은 모녀는 우아한 미모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서정희는 지난 5월 서세원과의 결혼생활과 이혼 후의 삶을 닮은 자전적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