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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사옥 입구에 '박찬호X박세리X박지성 MBC 방문을 환영합니다. 쓰리박'이라는 글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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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박'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먼 타국에서 대한민국으로 희망과 용기를 전했던 영원한 레전드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이 풀어가는 특급 프로젝트다. 야구, 골프, 축구가 아닌 또 다른 리부팅 프로젝트에 도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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