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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19일(금)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제작 초록뱀미디어)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으로,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다. '펜트하우스' 시즌1에서 신은경은 경력 20년의 세신사와 헤라팰리스 졸부로 이중생활을 하고 있는 강마리 역, 윤주희는 아나운서 출신의 재벌가 며느리 고상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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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헤라클럽 일원인 두 사람은 민설아(조수민)를 집단으로 괴롭혔던 헤라클럽 아이들을 방관하고 '민설아(조수민) 살인사건'을 은폐하는 악행으로 심수련(이지아), 로건리(박은석)에게 처절한 응징을 당했지만, 돈과 권력으로 법의 그물망을 빠져나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분노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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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신은경과 윤주희가 헤라팰리스 로비에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시즌2 첫 장면이 포착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강렬함을 자아내고 있는 강마리와 주먹을 불끈 쥐고 무언가 굳세게 주장하고 있는 고상아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더욱이 두 사람은 한곳을 뚫어지게 쳐다보고는 분노를 가득 머금은 표정을 짓고 있어, 자식들의 일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나섰던 강마리, 고상아가 이번에는 또 어떤 일로 얼굴에 격분의 그림자를 가득 드리우게 된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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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는 오는 2월 19일(금) 밤 10시에 첫 방송 된다. [사진 제공=SBS '펜트하우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