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고운 한복입고 '♥독일 남편' 번쩍 "힘이 장사" by 이유나 기자 2021-02-11 11:02:4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혜선이 고운 한복을 입고 독일남편을 번쩍 업어 올린 사진을 게재했다.Advertisement김헤선은 11일 인스타그램에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 저를 늘 응원해주시는 분들, 이번 해는 작년에 못했던 것들 실컷 하시고 웃는일, 돈 복 터지는일,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이라고 기원했다.이어 "새 복 듬뿍 만땅 받으시고, 안전한 설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Advertisement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혜선은 덩치가 있는 외국인 남편을 업고 쾌재를 부르는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개그우먼 김혜선은 독일인 스테판 지겔과 2018년 11월 결혼했다. Advertisemently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