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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로 나선 RM은 직접 꾸민 '아미의 방'에 대해 "(앞서) 'RM의 방'에 도자기가 있으면 좋을 거라고 했는데 '아미의 방'에 놓기 위해 아껴 뒀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서로 다른 모양이 모두 '달항아리'라고 불리는 것처럼, 전 세계 아미도 '아미'라는 이름으로 방탄소년단 곁에 함께해 주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달항아리가) 꼭 '아미의 방'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라며 "아미 여러분에게도 따뜻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은 제 마음이 전해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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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발매한 'BE (Deluxe Edition)'의 개별 콘셉트 포토 공개 당시 각자 개성을 살린 자신들의 방을 공개한 방탄소년단이 이번엔 팬들을 위해 '아미의 방'을 직접 꾸몄다. 손수 그린 소품 이미지에 육성 오디오 가이드까지 더해 전 세계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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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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