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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화선은 설날 동생의 묘지를 찾아 그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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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화선은 "췌장암 4기 판정 받는 날 제주로 바로 떠났다. 일주일을 너무 즐겁게 보냈다. 그때 동생이 '제주도에서 살고 싶다'고 하더라. 그래서 제주도 집을 구해 함께 했다. 그 기억이 너무 소중하다. 그 여행과 선택이 내게 큰 위안과 추억이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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