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임신 20주차의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하기 전에 입던 시스루 원피스 입고 주수사진. 안정기 접어들고 홈트를 열심히 했더니 17주때 보다 몸이 예뻐진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신 20주차인 조민아가 주수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배만 살짝 나왔을뿐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조민아는 "처음엔 변해가는 내 몸도 어색하고, 호르몬 변화 때문에 힘들었지만, 배가 나오고 골반이 벌어지고 가슴이 너무 부어서 아파도 뱃속의 아이가 잘 크고 있어서 다 괜찮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 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현재 임신 중이며, 오는 2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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