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 아내, 아들과 함께 놀이동산 나들이를 즐겼다.
동호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토리에 "체력이 아저씨", "내일 근육통 예약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동호는 아들을 품에 안고 함께 회전목마를 구경하고 있다. 또한 동호의 전 아내가 운영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계정에는 놀이동산 나들이를 즐기는 세 가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한편 동호는 2008년 유키스 멤버로 데뷔해 인기를 끌었다. 이후 2013년 팀을 탈퇴한 동호는 2015년에 1세 연상 아내와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그러나 동호는 결혼 4년 만인 2019년 "성격 차이로 아내와 이혼을 결정하게 됐다"며 이혼 소식을 전했다. 동호는 일본에서 DJ 겸 대기업 간부로 재직했으며,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지난 1월 귀국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