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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동호는 아들을 품에 안고 함께 회전목마를 구경하고 있다. 또한 동호의 전 아내가 운영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계정에는 놀이동산 나들이를 즐기는 세 가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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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동호는 결혼 4년 만인 2019년 "성격 차이로 아내와 이혼을 결정하게 됐다"며 이혼 소식을 전했다. 동호는 일본에서 DJ 겸 대기업 간부로 재직했으며,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지난 1월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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