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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서 양사는 ▲뉴발란스, 스파오, 후아유 등 3개 브랜드의 단독 상품 확대 ▲공동 마케팅에 대한 파트너십 강화 등에 관해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통해 이랜드월드와 무신사는 뉴발란스, 스파오, 후아유 등 3개 브랜드를 중심으로 전용 라인을 론칭하고, 단독 상품의 디자인부터 생산, 마케팅, 판매까지 다각도로 협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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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식 이랜드월드 대표는 "이번 전략적 협력은 이랜드 패션 브랜드 특유의 강점을 밀레니얼 세대가 신뢰하는 온라인 플랫폼 무신사에서 제대로 전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빠른 속도로 성장해온 온라인 플랫폼 무신사에게도 이랜드의 핵심 콘텐츠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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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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